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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건설, 200억달러 두바이 사업 수주..상한가

최종수정 2007.05.21 09:36 기사입력 2007.05.2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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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건설이 21일 두바이에서 200억달러 규모의 도시 재개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발표한 후 상한가를 기록했다.

성원건설은 이날 오전 9시 28분 현재 전일대비 920원(14.86%) 오른 711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지난 17일부터 사흘 연속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거래량은 105만여주로 전일대비 46.47%에 달한다.

성원건설은 두바이 건설시장 확대 및 수익창출을 위해 두바이 Deira Investments 와 두바이 및 UAE 내 주거용, 상업용, 물류시설, 도심재개발 등  다수의 대규모 부동산개발 프로젝트 건설 MOU를 체결할 예정이라고 이날 공시했다.

유민진 기자 jyy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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