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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체결이 경기도에 미치는 영향 세미나 23일 개최

최종수정 2007.05.21 12:09 기사입력 2007.05.21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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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오는 23일 오후 3시 경기지방공무원교육원에서 '한ㆍ미 FTA가 경기도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분석'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도는 한ㆍ미 FTA체결지원위원회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FTA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그 대응방안에 대한 지역경제차원의 종합적인 정책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1, 2부로 진행되는 세미나는 1부에서는 '한미 FTA가 경기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 분석'이라는 주제로 산업연구원 책임연구원(전기ㆍ전자분야)과 경기개발연구원 김은경 박사의 발제 발표가 있다.

2부에서는 각계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의 토론이 이어지며 토론자로는 서울대학교농업생명과학대학 임정빈 교수,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구원, 이범재 중소기업대표, 지성군 경기도 경제정책과장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경기도는 이번 세미나 내용을 토대로 경기개발연구원과 공동으로 한미 FTA가 경기도 산업에 미치는 영향 분석과 분야별 효과적 지원방안을 수립, 권역별ㆍ산업별 토론회를 마련할 방침이다.

김정수 기자 kj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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