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AMD, '산타로사 물렀거라! 퓨마가 나간다!'

최종수정 2007.05.21 09:32 기사입력 2007.05.21 09:25

댓글쓰기

'산타로사 물렀거라! 퓨마가 나간다!'

AMD가 차세대 개방형 플랫폼 코드네임 명 ‘퓨마(Puma)’를 발표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1일 AMD는 인텔이 최근 발표한 산타로사에 대적할 차세대 개방형 플랫폼 '퓨마'를 발표하고 상세사항을 공개했다. ‘퓨마’ 플랫폼은 배터리 사용시간의 증가와 함께 향상된 그래픽 및 비디오 프로세싱 성능을 제공하며, 전체 시스템 성능 강화를 통해 뛰어난 비주얼 컴퓨팅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퓨마’ 플랫폼은 올 4월과 5월에 각각 출시된 AMD M690 모바일 칩셋 및 65nm AMD 튜리온64 X2 듀얼 코어 모바일 기술을 계승하는 플랫폼으로,  AMD 차세대 노트북 프로세서 ‘그리핀(Griffin)’ 과 차세대 AMD 모바일 칩셋 ‘RS780’ 이 핵심기술로 탑재된다.

AMD의 새로운 퓨마 플랫폼은 ATI 인수 통합을 통해 플랫폼 안정성을 강화, 에너지 효율성을 제공해 사용자들의 컴퓨팅 경험을 향상시키려는 노력이 엿보인 제품.

AMD 노트북 부문 부사장인 크리스 클로란은 “최신의 프로세서 및 칩셋의 출시와 베터 바이 디자인 프로그램으로 AMD는 노트북 컴퓨팅 분야에서 끊임없는 혁신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퓨마’ 플랫폼에 기반한 노트북 제품은 2008년 중반에 출시가 이뤄질 예정이다.

 유윤정 기자 you@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제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