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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콤-한빛소프트, 실시간 개인방송 플랫폼 제휴

최종수정 2007.05.21 09:13 기사입력 2007.05.2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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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포털 '한빛온'에서 실시간 게임방송국을 개국하거나 시청할 수 있게 됐다.

21일 나우콤(대표 문용식)은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와 ASP 제휴를 맺고, 아프리카의 실시간 개인방송 플랫폼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한빛소프트는 아프리카의 실시간 개인방송 API (Application Program Interface, 응용프로그램환경)를 활용해 빠른 시간 내에 게임에 특화된 게임전문 방송국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게임 미디어와 UCC(User Created Contents) 기반을 갖춤으로써 퍼블리싱 마케팅의 역량 강화 및 포탈 서비스의 경쟁력 향상 효과를 누릴 것으로 한빛소프트는 기대하고 있다.

한빛소프트 이한근 본부장은 “최근 UCC 문화가 대중화되면서 유저가 만들어 나가는 게임방송 컨텐츠 역시 무궁무진해지고 있다"며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에게 게임 이상의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나우콤 김욱 상무이사는 "향후 누구든지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아프리카 플랫폼을 개방,공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유윤정 기자 yo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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