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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창업 기회, 미스터피자와 함께하세요

최종수정 2007.05.21 09:04 기사입력 2007.05.21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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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는 30일 연세재단 세브란스빌딩에서 '2007 미스터피자 가맹점 창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미스터피자 매장개설을 요청한 예비 창업자와 지방 중소 도시 내 개점 희망자를 대상으로, 미스터피자의 올해 가맹점 개설계획 및 창업 조건 설명, 기존 지방 가맹점 가맹점주의 성공사례 발표, 개별상담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제주도에 300호점을 오픈한 바 있는 미스터피자는 지난해부터 지방 중소도시로 매장을 확대, 인구수 10만 이하의 지방 중소도시에서도 월평균 순매출이 6000만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미스터피자는 이러한 성공 상승세를 이어 올해에도 지방 중소 도시에 매장을 추가 오픈, 전국 체인망을 완성할 예정이다.

황문구 미스터피자 사장은 "국내 대표 토종 피자브랜드인 미스터피자는 올 연말까지 330개점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수도권 및 주요 대도시는 이미 매장이 개설되어 있으며, 남은 중소도시의 개점 가능 지역도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설명회가 미스터피자를 개점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진현탁 기자 htjin@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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