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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중앙연구소 확장 이전

최종수정 2007.05.21 08:53 기사입력 2007.05.2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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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은 최근 서울 가산디지털단지에서 중앙연구소 확장 이전 개소식을 갖고 R&D도약의 새로운 발판을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실평수 360여평의 규모로 마련된 중앙연구소에는 개량신약 개발서 가장 중요한 부문인 제제분야에만 3~10년의 연구 경력을 보유한 20여명의 석·박사급 인력을 확보하고 있다.

향후 1년이내에 40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현대약품 측은 설명했다.

윤창현 사장은 "중앙연구소는 21세기 제약업의 미래를 결정하게 될 첨단 생명공학연구개발과 독자적인 신제품"신제형 개발로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국제적인 경쟁력 강화에 주력 하겠다"며 "이를 위해 집중적인 R&D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용선 기자 cys4677@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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