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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양에서 한·중 관광총회 개최

최종수정 2007.05.21 15:28 기사입력 2007.05.2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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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중국 선양시관광국이 주최한 관광총회에서 선양관광협회와 한국 대구·부산광역시 관광협회가 관광업 협력체계를 결성, 한·중 관광산업의 공동발전을 꾀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중국 선양 리밍국제호텔에서 열린 한·중 관광총회는 한·중 교류 15주년을 기념해 열렸으며 '관광산업 교류, 양국 협동, 공동번영'을 주제로 한·중 관광 전시회, 한·중 관광 학술교류회, 한·중 골프 친선경기 등 8개 행사가 펼쳐졌다.

선양시  리우슈이 관광국국장은 "작년 선양으로 관광온 한국 여행객이 20여만명으로 한국으로의 여행을 희망하는 중국인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면서 "이번 총회는 의미가 깊은 행사"라고 말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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