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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교부 "분당급 신도시 2곳 아니다"

최종수정 2007.05.21 05:59 기사입력 2007.05.21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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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부가 최근 '분당급신도시 2곳 확정'이라는 일부 언론의 보도에 대해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20일 건교부는 다음달 예정된 추가신도시와 관련, 분당급 신도시 개발에 대해 여러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두곳의 지정을 검토하거나 확정한 바 없으며 계획도 없다고 밝혔다.

건교부 관계자는 "신도시의 위치 갯수 등에 대해 확정된 바 없다"며 "일각에서 나오는 신도시 개발에 대한 내용으로 모처럼 안정되고 있는 수도권 주택 및 토지시장을 교란시킬수 있어 우려된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올 6월 분당급신도시를 확정하겠다고 지난해 11.15부동산대책에서 발표한바 있다.

 박종서 기자 jspark@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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