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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세계 최대 차(茶) 생산국

최종수정 2007.05.21 15:07 기사입력 2007.05.2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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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세계 최대 차(茶) 생산국의 위상을 이어갔다.  중국 차밭 면적은 138만 헥타르, 차 연간생산량은 102만톤을 차지해 세계1위를 기록했다고 신화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 토산물·축산물협회 회장 훠지엔구어는 "중국은 찻잎의 고향으로 녹차와 홍차등 6종류의 차를 모두 생산하는 차생산 대국으로 차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의 2006년 찻잎 수출량은 28만7천톤, 수출액은 5억5700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현재 전세계 160여 국가, 30억인구가 차를 즐기고 있으며 국제경제와 문화교류가 점차 증가하고 있어 중국 차를 포함해 차를 즐겨 마시는 문화가 날로 확산되고 있다고 통신은 전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kn.co.kr<ⓒ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제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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