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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핫머니' 유입경로 차단

최종수정 2007.05.19 14:36 기사입력 2007.05.19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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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중국 외환당국에 따르면 광둥(廣東), 장쑤(江蘇), 저장(浙江), 산둥(山東), 푸젠(福建), 랴오닝(遼寧), 닝보(寧波), 칭다오(靑島), 샤먼(廈門), 다롄(大連) 등 투지자금이 중국으로 들어오는 길목인 10개 성과 동부연안 도시를 중심으로 강력한 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중국은 무역수지 흑자나 해외의 직접투자(FDI) 외에 환치기 등 불법적인 경로를 통한 달러유입이 상당 부분에 이르는 것으로 보고 있다.

중국의 외환보유고는 지난 3월말 현재 1조2020억달러로 1.4분기에만 1357억달러가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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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지속적으로 유입이 증가하며 증시에 거품을 조장하고 있는 '핫머니' 유입경로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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