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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G8 정상회의 日 도야코서 개최

최종수정 2007.05.19 13:56 기사입력 2007.05.1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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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19일 내년 주요 선진국(G8) 정상회의가 일본 홋카이도 도야코에서 7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고 발표했다.

직접 G8 정상회의 개최지로 도야코를 선정한 아베 총리는 회의 명칭도 '홋카이도 도야코 서밋'으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아베 총리는 다음달 독일에서 열리는 올해 G-8 정상회의의 주요의제가 환경과 온난화 문제가 될 것이라며 일본이 에너지절약 기술과 환경에 관한 기술을 살려 주도권을 쥐고 '포스트 교토의정서'의 협상에 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유민진 기자 jyy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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