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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계열 위아, 하반기 3000억 IPO 실시 예정

최종수정 2007.05.14 18:52 기사입력 2007.05.14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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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그룹의 자동차 부품 기계업체인 위아가 올 하반기 3000억원 규모의 기업공개(IPO)에 나설 것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익명의 관계자 말을 인용해 14일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 회사 자산가치를 1조원으로 보고 IPO 규모가 3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본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이를 위해 위아는 미래에셋증권과 주간사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위아 지분의 79%를 보유하고 있다.

기성훈 기자 ki030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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