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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우방, "1분기 실적 흑자가 주가급등 요인"

최종수정 2007.05.14 17:37 기사입력 2007.05.14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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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우방은 14일 현저한 시황변동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 1분기 실적이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당사가 최대주주로 있는 씨앤상선의 실적개선에 따른 지분법 평가이익 기대감이 예상되는 것 이외에는 시황변동의 특별한 요인이 없다"고 밝혔다.

유민진 기자 jyy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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