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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최진석 부사장 승진 등 임원인사

최종수정 2007.05.14 17:38 기사입력 2007.05.1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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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반도체는 14일 최진석 전무를 부사장으로 발탁하는 등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하이닉스 최진석 부사장
삼성전자 출신인 최진석 신임 부사장은 하아닉스에 부임하자 마자 업계 최고의 생산성과 원가 경쟁력을 확보해 하이닉스의 성장에 크게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또 점차 고도화되고 있는 반도체 기술부문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승진대상에 포함됐다.

하이닉스는 또 박성욱 연구소장을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임원급인 연구위원 9명도 각각 승진조치했다.

중장기 성장전략에 핵심이 되는 연구개발 경쟁력을 최고수준으로 확보하기 위한 조치라는 설명이다.

이와함께 중화권 및 일본판매 법인장을 전무로 각각 승진시켜 글로벌 영업조직을 강화했다. 특히 CEO와 주요 경영진이 참석해 회사경영 의견을 수렴하고 있는 `경영전략회의`의 조직이 이번 인사로 모두 전무급 이상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경영전략회의의 기능과 역할이 더욱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다.

이규성 기자 bobo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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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임원인사 명단

▲부사장 : 최진석, 박성욱
▲전무 : 한성규, 김민철, 김영부, 한영철, 윤상균, 기중식
▲상무 : 이민호, 고광덕, 이호창, 홍성주, 성병호, 변수, 한광마
▲상무보 : 심영보, 변광유, 박병규, 박계순, 김경구, 김진국, 이영춘, 강병곤, 이철호, 박근순, 정병태, 이병석, 김의식, 천명환, 최춘엽, 강성석, 남정균, 길성범
▲연구위원(상무급) : 최재훈, 노재성
▲연구위원(상무보급) : 박성계, 임동규, 엄재철, 최득성, 문승찬, 김형수, 강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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