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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 최돈조씨가 지분 15% 취득

최종수정 2007.05.14 17:12 기사입력 2007.05.1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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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은 14일 최돈조씨가 36만8036주(15.0%)를 장외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유민진 기자 jyy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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