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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엔터, 양현석씨가 주식 15만주 처분

최종수정 2007.05.14 16:20 기사입력 2007.05.1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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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엔터테인먼트는 14일 양현석씨가 주식 15만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양현석씨의 지분율은 10.31%에서 6.87%로 감소했으며 주요주주에서 제외됐다.

유민진 기자 jyy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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