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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사상 최고가 또 넘었다'(종합)

최종수정 2007.05.14 16:02 기사입력 2007.05.1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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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하락 하루만에 상승 반전하며 종가 기준 다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포스코는 전거래일 대비 500원(0.12%) 오른 42만3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거래량은 11만8000여주로 전일의 76% 수준에 머물렀으며 씨티그룹, 대신증권, 삼성증권 등에서 매수세가 유입됐다.

장중 한때 42만9500원까지 치고 올라 43만원 돌파도 기대됐으나 코스피가 전체적으로 빠지면서 상승폭이 둔화됐다.

포스코는 지난 5월4일부터 10일까지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사상 최고치 경신 행진을 이어가다 전일 소폭 조정을 받았다.

최근 일주일간 외국인은 지속적으로 매도하고 있으나 기관이 매수 우위를 보이며 주가를 부양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포스코는 최근 인도제철소 건설에 따른 현지 주민의 반대, 납치 사건 등으로 구설수에 올라 있으나 차질없이 건설을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황상욱기자 ooc@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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