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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오후 3시 20분경 전화번호 이동 시스템 복구

최종수정 2007.05.14 16:06 기사입력 2007.05.14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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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부하 따른 시스템 다운 추정, 정확한 원인은 밝히지 못해

14일 휴대폰 전화이동 시스템 중단을 초래한 KTF는 “오후 3시 20분 이후부터 시스템이 정상 가동될 것”이라고 밝혔다.

KTF 관계자는 “대리점이 주말 마케팅을 벌인 후 가진 휴무 다음날이라 평일보다 훨씬 많은 번호이동 예약자가 몰려 전산 시스템에 과부하가 걸린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일단 3시 20분 이후 시스템은 정상적으로 복구돼 중단된 이통사간 번호이동 업무도 정상화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KTF측은 그러나 시스템 다운이 발생한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얼마나 많은 번호이동 예약자가 몰렸는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도 알아봐야 한다며 대답을 피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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