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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카드사업부문 분리매각 재검토중"

최종수정 2007.05.14 15:11 기사입력 2007.05.1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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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은 14일 카드사업 분리매각 추진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 지난 2002년부터 신용카드사업부문 분사를 통한 합작신용카드사 설립을 검토한 바 있으나, 합작파트너의 부재 등으로 성사되지 못했다"며 "최근 카드사업부문에 대해 여건변화로 분리매각에 대하여 재검토중에 있으며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진행되거나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유민진 기자 jyy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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