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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메이커5, '국내 정식 발매'

최종수정 2007.05.14 13:00 기사입력 2007.05.14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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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인 '프린세스메이커5'가 15일 한국에서 정식 발매된다.

한국후지쯔(대표이사 박형규)는 15일에 PC용 게임 소프트웨어 ‘프린세스 메이커 5’ 를 한국 내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가이낙스(GAINAX)가 개발한 '프린세스메이커5'는 한국후지쯔가 한국내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

'프린세스 메이커 5'는 현대를 무대로 딸아이를 학교에 보내거나 함께 유원지에 놀러 갈 수 있는 등 현실감이 살아있는 한편, 요정이나 몬스터들이 살고 있는 또 다른 세계로 모험을 떠날 수도 있어 흥미를 끌고 있다.

또한 이 게임은 ‘시리즈의 아버지’로 불리는 ‘아카이 타카미’가 프로듀서 및 원화를 담당, 다양한 이벤트와 100여종에 이르는 엔딩의 그림을 그려 사용자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프린세스 메이커 5'의 소비자 가격은 38000원으로  현재 예약판매가 진행되고 있다.

유윤정 기자 yo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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