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대신증권, 전국 109개 지점 'IP텔레포니 구축'

최종수정 2007.05.14 12:59 기사입력 2007.05.14 12:58

댓글쓰기

대신증권 전 지점이 IP기반의 콜센터를 구축한다.

인성정보(대표 원종윤)가 대신증권(대표 노정남) 전국 109개 지점에 시스코 IP텔레포니(이하 IPT) 시스템을 공급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신증권 전 지점 콜 집중화 프로젝트’는 전국 109개 지점에 모두 적용 예정으로 지난달부터 구축 작업에 들어가 올해 안에 구축완료, 오픈이 예정돼 있다.

대신증권은 IPT 구축을 통해 전 지점으로 걸려오는 모든 전화를 IP콜센타(고객지원부)로 집중화시켜 지점간 통합운영을 실현, 전문 상담원을 통해 고객서비스를 향상시키는 동시에 음성 통신 비용도 절감한다는 계획이다.

또 음성, 전자우편, SMS, 채팅, 회의, 일정관리 등의 다양한 의사소통 수단들을 IP 네트워크로 통합, 원활한 내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업무 흐름을 가속화시키고 업무 효율성도 배가시킬 수 있을 전망이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이번 IPT 프로젝트를 통해 고객센터와 본, 지점간 상담의 연속성이 보장되고 고객 접촉 이력을 전사적으로 공유해 고객 서비스 품질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유윤정 기자 you@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제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