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국세청 사업용계좌 6월까지 은행 통해 간편 접수

최종수정 2007.05.14 12:09 기사입력 2007.05.14 12:08

댓글쓰기

올해 도입된 사업용계좌를 6월말까지 개설하면 세무서를 방문할 필요없이 은행을 통해 계좌 개설을 신고할 수 있다.

국세청은 사업용계좌를 개설해야 하는 51만명의 편의를 위해 이달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시중은행과 우체국, 새마을금고 등 주요 금융기관을 통해 사업용 계좌 신고를 일괄 접수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업용 계좌는 개인사업자의 개인용 거래와 사업용 거래를 분리하기 위해 올해 전문직 사업자를 포함해 복식부기 사업자 51만명을 대상으로 도입한 제도로, 대상자들은 인건비와 임차료 등 대금은 사업용 계좌를 통해 거래해야 한다.

내년 1월부터는 위반액의 0.5%가 가산세로 부과되며  중소기업특별세액감면  등 각종 공제 혜택도 배제된다.

이승범 기자 tiger6304@naver.com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제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