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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만기 1년 파생결합증권 출시

최종수정 2007.05.14 11:28 기사입력 2007.05.1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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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오는 25일까지 만기 1년의 파생결합증권(DLS)을 판매한다.

이번 상품은 다우존스 유로 STOXX 50주가지수와 닛케이225지수, 일본리츠(REIT)지수, 항셍중국기업주지수, JP Morgan이머징마켓본드 펀드, 도이치은행 원자재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나의 바스켓에 편입해 운용하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 상품은 원금보장형으로서 2007년 5월 28일을 시점으로, 중간 및 만기평가가격결정일의 바스켓가격을 산술평균해 산출되는 최종 바스켓가치 상승분의 70%가 만기수익으로 결정된다"고 설명했다.

'미래에셋 제29회 파생결합증권'은 총 200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 초과청약시 청약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조인경 기자 ikjo@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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