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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창립60주년 특별강연회 열어

최종수정 2007.05.14 11:09 기사입력 2007.05.1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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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본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산업 디자이너 김영세씨 특별강연회를 연다.

현대건설은 주택사업은 물론 건설 산업 전반에 걸쳐 디자인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데에 착안, 업계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김영세 씨를 초청해 '디자인 경영'을 주제로 14일 본사 지하 2층 대강당에서 강연회를 가졌다.

오전 8시부터 한 시간 동안 열린 이날 강연회에는 디자인 분야에 대한 갈증을 반영하듯 이종수 사장을 비롯해 800여명의 많은 직원들이 참석해 강의를 경청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미래를 향한 도전과 성장이라는 기치 아래 60주년을 맞이한 현대건설이 미래 트렌드를 읽고 새로운 영역을 배워나갈 수 있도록 특별강연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건설은 오는 5월 25일 창립 60주년을 맞으며, 이번 특별강연회를 시작으로 노인복지센터 급식봉사, 아름다운 가게 바자회 등 배움과 나눔의 의미 있고 검소한 창립기념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정수영기자 jsy@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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