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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생명, 리빙플랜종신보험 판매

최종수정 2007.05.14 10:22 기사입력 2007.05.1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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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생명은 15일부터 종신보험과 연금보험의 기능을 동시에 보장하는 '리빙플랜종신보험'을 판매한다.

이 상품은 고객이 생활연금개시 연령(55세, 60세, 65세중 선택)을 선택하게 되며, 선택한 생활연금개시 연령 이후 최고 13년간 보험가입금액 기준으로 매년 5%씩 생활연금을 받게 된다. 이 기간 동안 사망보험금은 보험가입금액 기준으로 매년 5%씩 체감 된다.

예를 들어 보험가입금액 1억원을 가입하고 생활연금개시연령을 60세로 선택할 경우, 60세부터 73세까지 13년간 매년 500만원씩 생활연금을 받게 된다. 사망보험금은 60세 사망시 1억원, 61세 사망시 9500만원으로 매년 5%씩 체감되며, 73세이후부터는 5000만원의 사망보험금이 종신토록 보장된다. 

재해, 성인병, 암보장, 수술, 입원보장, 어린이사랑 특약을 선택할 수 있다. 보험가임금액이 1억원이상이면 2%, 3억원이상 3%, 5억원이상 4% 등의 고액계약할인 제도를 도입했다.

보험기간은 종신이며, 가입나이는 만 15세∼60세까지,보험가입금액 한도는 5000만원에서 10억원까지다.

김보경 기자 bk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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