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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일시적 2주택자 보유물건 공매시장에 다수 선보여

최종수정 2007.05.14 10:17 기사입력 2007.05.1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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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일시적으로 2주택을 보유한 사람들이 양도소득세 절감을 위하여 공사에 매각의뢰한 물건을 15일부터 17일까지 온비드를 통해 매각한다.

이번에 매각되는 물건은 아파트, 전원주택, 오피스텔 등 24건으로 총 감정가는 110억원에 달하며, 이전 공매에서 유찰돼 입찰가가 시가보다 낮은 물건도 여러건 포함돼 있어 실수요자라면 내집마련의 기회로 적극적으로 활용해 볼 만 하다.

한편, 일시적 2주택자들이 양도세 절감을 위 공사에 매각을 의뢰한 물건은 현재 약 80건으로, 의뢰건수가 매달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캠코는 일시적 2주택 소유자가 양도세를 절감받을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절감방법과 절차를 소개하는 세번째 설명회를 15일 강남구 삼성동 아셈타워 27층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초희기자 cho77lov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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