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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공시설 간판 외국어 병기 표시

최종수정 2007.05.14 09:58 기사입력 2007.05.1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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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외국인방문객을 배려하기 위해 내년 말까지 시내 공공시설과 관광ㆍ숙식시설, 도로 등에 한글과 외국어를 병기(倂記)한 간판을 달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시는 올 상반기 중 10개 구ㆍ군과 공동으로 외국어 간판 수요를 조사한 뒤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 1단계로 내년 5월까지 노출간판과 도로표지판, 관광안내판 등에 한글의 80% 크기로 영문을 함께 표기할 계획이다.

이어 내년 말까지 2단계로 공공시설 내부간판과 게시판, 현수막 등도 한글과 외국어를 함께 표기한 것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외국인방문객을 배려하기 위해 내년 말까지 시내 공공시설과 관광ㆍ숙식시설, 도로 등에 한글과 외국어를 병기(倂記)한 간판을 달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시는 올 상반기 중 10개 구ㆍ군과 공동으로 외국어 간판 수요를 조사한 뒤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 1단계로 내년 5월까지 노출간판과 도로표지판, 관광안내판 등에 한글의 80% 크기로 영문을 함께 표기할 계획이다.

이어 내년 말까지 2단계로 공공시설 내부간판과 게시판, 현수막 등도 한글과 외국어를 함께 표기한 것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김정수 기자 kj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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