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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외국인근로자 가이드북 발간

최종수정 2007.05.14 09:52 기사입력 2007.05.1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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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 외국인 근로자의 은행거래 편의 등 국내생활을 위해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가이드북' 5만5000부를 제작해 무료 배포한다고 14일 밝혔다.

수첩형태로 제작된 가이드북은 왼쪽 면은 한글로, 오른쪽 면은 현지어로 서술돼있다. 영어, 중국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베트남어, 몽골어, 타갈로그어(필리핀),스리랑카어 등 8개국어 판으로 제작됐다.

금융거래 가이드와 관계법령, 의료.우체국.출입국관리 등 종합지원, 대중교통 가이드 편으로 구성돼 있으며 외국인 근로자가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꼭 알아야 하는관련 법규와 응급상황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 및 연락처, 대중교통 이용방법, 필수 한국어와 모국송금 등 은행거래를 위한 금융거래 안내 등이 수록돼 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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