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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공, 천안유통단지 공동주택용지 등 17필지 공급

최종수정 2007.05.14 09:38 기사입력 2007.05.1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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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공사(사장 김재현)는 천안유통단지내 공동주택용지를 비롯 대전노은2 택지개발사업지구 준주거용지, 단독주택용지 및 주차장용지를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천안유통단지 공동주택용지는 60~~85㎡의 규모의 건축이 가능하며 예정가격은 용적율 감안 평당 149만원선으로 건폐율 25% 이하, 용적률 210% 이하, 최고 층수 15층 이하로서 공동주택건설업자를 대상으로 순위별 추첨분양을 실시한다.

또 대전노은2지구 단독주택용지(점포겸용)는 67~69평 규모에 예정가격은 평당 330만원선으로 추첨분양을 실시하며 준주거용지는 120평~164평 규모에 평당 400~500만원선, 주차장용지는 평당 290만원선으로 경쟁입찰의 방법으로 일반 실수요자에게 공급한다.

토공 관계자는 "천안유통단지는 공동주택용지, 단독주택용지, 유통시설용지, 가공제조시설, 지원시설용지 및 공원 등이 계획된 친환경 종합물류단지로 오는 9월경 단독주택용지 및 내년 상반기 유통시설용지 등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분양 및 입찰신청은 오는 25~29일까지 인터넷으로 접수 가능하며 추첨 및 입찰은 29일 발표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iklc.co.kr) 또는 대전충남지역본부 고객지원팀(042-530-2684,2655,2661)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서 기자 jspark@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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