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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히트, 이상급등종목 지정 9일만에 꺾였다

최종수정 2007.05.14 09:21 기사입력 2007.05.1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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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히트가 이상급등종목 지정에 소식에 9일만에 하락세로 꺾였다.

더히트는 14일 오전 9시1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직전거래일 대비 1.46% 떨어진 2030원원에 거래되고 있다.

더히트는 그간 자원개발과 한류테마파크 등 굵직한 테마에 양다리를 걸치며 열흘만에 주가가 두배 가까이 뛰어 오르는등 급상승세를 보여왔다.

지난 주말 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더히트를 이상급등종목에 지정한다고 공시했다. 최근 5일간 주가상승률이 75% 이상, 최근 20일중 최고종가, 최근 5일간 주가상승률이 최근 20일간 코스닥종합지수 상승률 4배이상 등 사유다.

더히트는 지난 7일 공시를 통해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에 46억5700만원을 출자키로 결정하는 한편 인도네시아 남부 수마트라 주 정부와 석탄광산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자원개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힌바 있다.

이와 함께 한류 테마파크 조성을 위해 남제주리조트개발 주식 15만주를 경영권을 포함, 306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발표해 주가가 요동을 쳐왔다.

안승현 기자 zirokool@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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