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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한·미·유럽 특허 공통화 작업에 중국 참여키로

최종수정 2007.05.14 08:50 기사입력 2007.05.14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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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한·미·유럽ㆍ중국 등 5개국에서 공통으로 인정되는 특허제도가 추진된다.


14일 니혼케이자이신문은 일본을 비롯, 한국과 미국 그리고 유럽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 특허제도 공용화에 중국이 참여키로 했다고 보도했다.


또 미국 하와이에서 11일(현지시간) 개막된 관계국 특허당둑 수뇌회의는 이같은 내용의 5개국 특허제도 공용제를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번 일·한·미·유럽ㆍ중국 등 5개국이 참여하는 특허제도 공용제는 우선 2009년에 특허출원 서식을 통일한 뒤 특허심사결과 상호이용을 진행하게 되며 최종적으로는 '세계특허' 실현을 목적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특허 공용제 합의 구상 초기단계에 중국이 참여함에 따라 중국내 특허제도 정비를 재촉할 수 있게 됐다

박용준 기자 sasori@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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