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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證, 'NH 하나로 CMA' 출시...연 4.4%

최종수정 2007.05.14 06:59 기사입력 2007.05.14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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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대표 남영우)은 13일 하루만 맡겨도 연 4.4%의 수익률을 제공하는 'NH 하나로 CMA'를 오는 14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NH 하나로 CMA'는 RP(환매조건부채권)에 투자해 높은 수준의 수익률을 제공하고 체크카드 기능이 합쳐진 금융상품이다.

출시 후 3개월간 연 4.5%의 금리를 지급하고 급여이체 및 공과금, 카드대금, 보험료 등의 납부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 CMA계좌에서 NH투자증권의 적립식 펀드로 자동 이체시 지정일 자동이체 서비스를 제공한다.

NH투자증권 적립식 펀드나 CMA계좌로 월 10만원 이상 이체 입금하면 온라인 이체 수수료를 면제해주며, 3개월간 금융상품 평균잔액이 500만원 이상인 경우에는 공모주 청약 자격도 우대해준다.

한편 'NH 하나로 CMA'는 오는 7월부터 다양한 부가 혜택을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

전 은행에서 휴일 및 야간 거래 서비스가 가능해지며, 농협 신용카드와 연계해 하나로마트 포인트 적립 등의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하진수 기자 hj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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