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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증권, 실전투자대회 최고 수익률 501% 기록

최종수정 2007.05.09 17:03 기사입력 2007.05.09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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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증권이 지난 1월부터 3개월간 진행한 '제18회 한화증권 KOREA STOCK 실전투자대회'에서 정국진씨가 501.02%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우승했다.

총 5만4006 명이 참가한 이번대회 전체 1위는 드림리그(200만원 이상)에 참가한 정국진씨(수익률 501.02%)가 차지했으며 스타리그(2000만원 이상)에서는 191.65%의 수익을 기록한 박동혁씨, 퓨쳐리그(선물/옵션부분)는 수익률 420.27%을 낸 김응래씨가 각각 차지했다.

이번 대회 최대 수익금 발생 고객에게 황금돼지 10돈을 부상으로 지급하고 매매금액에 따라서 상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개최해 PDP TV, 대형냉장고, 디지탈 카메라, 백화점상품권, 영화관람권 등 총 1700여명에 달하는 고객이 각종 경품을 수상했다.

한편 한화증권은 오는 17일 5시부터 증권업협회에서 이번 대회 우승자를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한화증권 홈페이지(www.koreastock.co.kr)를 통해 할 수 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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