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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켈록타이트코리아, 헨켈코리아로 흡수합병

최종수정 2007.05.09 16:25 기사입력 2007.05.0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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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켈코리아는 이달 부로 계열사인 헨켈록타이트코리아를 흡수 합병한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헨켈코리아는 국내에서 헨켈코리아(주), 헨켈홈케어코리아 2개의 법인 체재로 운영되게 된다.

헨켈코리아는 독일 헨켈 본사가 100% 투자한 한국 내 현지법인으로 2001년 자동차용 실런트를 생산하는 국내 제조회인 홍성화학과 2003년 건축용 실리콘 제조업체인 럭키실리콘을 인수합병한 바 있다.

현재 산업용 및 소비자용 접착제, 건축용 자재 뿐 아니라 자동차 및 일반 산업 분야에 사용되는 방음재, 제진재, 실런트 등을 제조·공급하고 있다.

산업용 접착제와 실런트 등을 취급하는 헨켈록타이트코리아는 1990년 한국에 진출한 후 일반산업 및 자동차 유지보수 산업부, 전자 산업부, 자동차부품 산업부 등 3개 부서로 운영되고 있다.

헨켈코리아는 지난 해 매출액 1006억원에 이어 올해 117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헨켈록타이트코리아는 2006년 매출 240억원을 기록, 올해는 400억원 달성을 예상하고 있다.

조인경 기자 ikjo@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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