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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생활주변 자투리땅 녹화사업 실시

최종수정 2007.05.09 15:35 기사입력 2007.05.09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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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이달 말까지 녹화 가능한 생활주변 자투리땅을 녹지공간으로 바꾸기 위한 주민추천을 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

생활주변 녹화 가능한 자투리 땅은 지하철 출입구, 환풍구 주변의 사각지대, 보도와 건물사이 자투리땅, 도로변 넓은 보도, 주택가 주변 공지, 공동주택 내 공지 등이다.

추천 방법은 위치, 규모, 주변 현황 등을 구체적으로 기재해 구청 공원녹지과 전화(02-2289-1398)나 FAX(2289-1740)로 신청하면 된다.

   
 

기성훈 기자 ki030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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