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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브픽쳐스, 에너지업 진출에 이틀째 상한가

최종수정 2007.05.09 15:14 기사입력 2007.05.0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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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가 반영>

튜브픽쳐스가 에너지업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이틀째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튜브픽쳐스는 9일 전일대비 4200원(14.92%) 급등한 3만23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튜브픽쳐스가 석유 및 자원개발업체인 페트로떼라와 공동으로 해외유전 및 광물 자원 개발 사업에 본격적으로 참여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튜브픽쳐스는 "페트로떼라가 보유하고 있는 아르헨티나 말발라이 탐사광구 지분 10%를 인수하고 향후 페트로떼라가 추진중인 아르헨티나의 석유광구 추가확보를 위한 입찰 및 광물자원 개발사업에 공동으로 참여하기로 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튜브픽쳐스의 상한가 행진은 15대1 감자를 완료한 후 시작된 것이기도 하다.

튜브픽쳐스는 지난 4월10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93.33%의 감자를 결정한 바 있다.

감자가 완료된 후 첫 거래 재개일이었던 8일 주가는 14.90% 오르며 상한가를 기록했고 이날도 14.92% 급등하며 상한가 행진을 이어갔다.

김지은 기자 je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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