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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대중교통 불편지역 5곳에 버스운행

최종수정 2007.05.09 15:40 기사입력 2007.05.0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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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대중교통이 불편한 중구 영종동 6개 자연마을(380가구)~선착장~인천국제공항 등 시내 5개 지역에 시내버스나 셔틀버스 운행을 추진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연수구 동춘동 소암마을(807가구)과 서구 대곡동 대곡마을(400가구) 주민들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추경에 1억800만원을 편성, 올 하반기 중 시내버스를 운행하거나 마을버스 운영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이들 3개 지역의 시내버스 투입 및 셔틀버스 운영비 지원에 5억7천만원이 필요한 것으로 추산하고 내년 본예산에 반영키로 했다.

김정수 기자 kj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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