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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창립기념 연5.3% 정기예금 특판

최종수정 2007.05.09 13:38 기사입력 2007.05.0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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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은 창립 37주년을 기념한 고객 사은 행사의 일환으로 최고 연 5.3%의 확정금리를 지급하는 정기예금 신상품인 ‘New-KNB 정기예금’을 특별 판매한다.

남은행(은행장 정경득)이 창립 37주년을 기념한 고객 사은 행사의 일환으로 최고 연 5.3%의 확정금리를 지급하는 정기예금 신상품을 5월말까지 특별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뉴-KNB 정기예금'의 최소 가입 금액은 개인은 1000만원, 법인은 5000만원 이상으로 하며 총 3000억원 한도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이 상품은 만기 지급식과 월이자 지급식으로 나누어 가입할 수 있다.

3개월제부터 6개월제, 1년제, 2년제, 3년제 정기예금 상품으로 ▲3개월제 연4.4% ▲6개월제 연4.6% ▲1년제 연5.1% ▲2년제 연5.2% ▲3년제는 최고 연5.3%의 확정금리를 지급한다.

경남은행 상품개발부 관계자는"창립 37주년을 기념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지역 고객을 위한 특별 상품으로 마련했다"며 "3개월에서 3년제까지 가입 기간을 다양화해 투자 기간 대비 안정적인 고수익의 자금 운용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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