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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팩트] 어버이날 재경부 출신 거물(?) 회합

최종수정 2007.05.09 16:07 기사입력 2007.05.0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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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인 지난 8일 재경부 출신 거물(?)들이 모처럼 한 자리에 모여 화제.

장소는 임영록 재정경제부 정책홍보관리실장 빙모상 장례를 치르는 삼성의료원 장례식장.

이른 저녁 최종찬 전 건설교통부 장관과  이주형 예금보험공사 부사장, 김석동 재경부 현 차관 등이 담소로 시작.

시간이 지나자 김영주 현 산자부 장관과 박병원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가세해 분위기를 돋움.

그러나 이날 단연 주목을 끈 사람은 윤증현 금융감독위원장.

일부 인사가 빠져 나가기는 했지만 대선배인 윤 위원장이 들어서자 장내 관련자들이 모두 기립.

현 재경부 일부 고위 인사는 윤 위원장에게 극존칭과 더불어 깎듯이 예의를 갖춰 좌중 눈길을 끌기도.

이 자리에는 금융계 인물들도 한 자리씩 차지. 금융계에선 리처드 웨커 외환은행장이 나타나 주목을 받기도. 웨커 은행장은 재경부 국제통 김성진 차관과 잇단 담소 후 총총히 사라져.

이경호 기자 victoria@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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