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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팬텍계열 운영자금 400억원 선지원

최종수정 2007.05.09 12:06 기사입력 2007.05.0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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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계열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총재 김창록)은 채권단을 대표해 신제품 출시 등 회사 영업을 위한 부족운영자금 400억원을 선 지원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8일 열린 팬택앤큐리텔 및 9일 팬택 임시주주총회에서 팬택앤큐리텔 30대1, 팬택 20대1의 감자안 건이 통과됨에 따라 팬택계열에 대한 워크아웃이 더욱더 속도를 더할 전망이다..

이는 경영정상화를 위한 신규 소요자금 1200억원중 회사 영업 활성화를 위한 신규개발 모델 등을 생산하기 위한 원자재 구매 용도로 우선 지원된 것이다.

나머지 자금에 대해서 산업은행은 '가능한 한 조속히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채권단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감자 절차가 완료되는 6월 중순경에 팬택 1512억원, 팬택앤큐리텔 3046억원 등 총 4558억원을 출자전환할 예정이다.

김정민 기자 jm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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