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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시큐어, 소니 PS3 판권 확보

최종수정 2007.05.09 11:43 기사입력 2007.05.09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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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전문업체인 넷시큐어테크놀러지(넷시큐어)는 최근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의 콘솔게임운용기인 플레이스테이션3(PS3)의 국내 총판권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넷시큐어는 지난 2004년에는 PS2 관련 파트너십을 SCEK와 체결하기도 했다.

이 회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상반기 출시될 PS3의 하드웨어기기 및 관련 타이틀의 온·오프라인 판매영업권을 획득했고 국내 주요 온라인 쇼핑몰 및 게임전문상가에 대한 독점 판매권도 갖게 됐다.

또한 넷시큐어는 SCEK와 함께 프로모션행사와 이벤트를 전개해나갈 방침이다.
 
PS3는 차세대 광디스크 저장매체 규격인 블루레이 디스크를 채용해 풀HD 게임과 블루레이 영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밖에도 6축 인식 시스템을 채용한 무선 컨트롤러와 HDD, 무선랜 어댑터 등을 탑재해 국내에서 자체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 및 향후 IPTV(인터넷TV)간 접목도 기대된다.

김수길 기자 sugir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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