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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오산원동에 433가구 분양

최종수정 2007.05.09 11:36 기사입력 2007.05.0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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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오산 원동에 총 433가구를 이달 분양한다.

원동 힐스테이트는 지하 2층 지상 19층 6개동 규모로 35평형 216가구, 40평형 108가구, 50평형 109가구 등 총 433가구이며, 전체 일반분양한다.

오산원동 힐스테이트는 주차공간을 100% 지하(상가 제외)에 배치, 지상 공간을 그린존(녹색지역)으로 조성하며, 오산지역에선 처음으로 전 가구 '스프링클러'를 설치, 생활안전성을 높인다. 또 층간바닥 두께도 210mm로 시공, 층간소음을 완화했다.

또 단지와 연접한 1만4000평 규모의 갈곶 근린공원과 단지 내 다양한 근린공원 등을 조성한다.

특히 꽃을 형상화한 단지 배치 및 아로마 정원, 풀향기 정원, 라벤다향의 바람 언덕 등 단지 전체에 화원의 향기가 느껴질 수 있도록 설계할 계획이다.

1번 국도변 핵심지역에 위치한 원동힐스테이트는 오산의 신흥 주거개발 중심에 있으며, 수도권 전철 오산역과 경부고속도로 오산IC 등이 인접해 서울, 분당 등지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또 동탄 신도시와 인접해 있으며, 오산 세교지구 개발을 비롯해 수원~천안간 수도권 전철, 제2외곽순환도로, 제2경부고속도로, 수원~평택간 도로 개발 등이 예정돼 있어 향후 발전 가능성이 풍부하다.

인근의 동탄 신도시에 비해 절반 수준의 분양가에 상대적으로 저평가돼 있어 향후 가치는 상승할 것으로 현대건설측은 기대하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11일 1번 국도변 오산하이마트 옆에 개관할 예정이며, 청약접수는 15일부터 이뤄질 예정이며, 분양가는 780만원대로 예상된다.

정수영기자 jsy@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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