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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전세주택 장지ㆍ발산지구 1순위서 마감 예정

최종수정 2007.05.09 11:21 기사입력 2007.05.09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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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SH공사가 최초로 공급하는 장기전세주택이 1순위에서 마감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9일 9시 현재 누적신청자가 1160명에 달해 이미 이번 공급분 481가구가 전량(평균 경쟁률 2.4:1) 마감된 것으로 보여 다음주 접수 예정이던 2,3 순위자 신청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당초 서울시와 SH공사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우선공급대상자와 1순위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잔여분은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2, 3순위를 대상으로 신청접수를 할 예정이었다.

현재까지 접수상황은 노부모부양자 등에게 111가구를 공급하는 우선공급분은 모두 471건이 접수돼 9일 9시 현재 4.2: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SH 공사는 11일 마감까지는 경쟁률이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청약저축가입자 대상 1순위 신청자는 9일 9시 현재 총 689건이 접수돼 총 370가구의 약 1.87배에 이르고 있다. 최종경쟁률은 5:1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2차 장기전세주택 신청 접수는 오는 6월에 예정돼 있다.

한편 SH공사에 따르면 현재까지 접수한 1160명 중 810건이 인터넷으로 접수해 방문접수(350건)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성훈 기자 ki030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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