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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글로벌 셀렉션 펀드랩 2종’ 출시

최종수정 2007.05.10 08:10 기사입력 2007.05.0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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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10일부터 전세계 다양한 지역을 투자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인덱스 펀드랩’과 ‘글로벌 섹터 펀드랩’ 2종을 출시하고 판매에 들어간다.

‘글로벌 인덱스 펀드랩’은 각 지역별 대표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펀드로 구성돼 시장의 성장성을 반영함과 동시에 수수료가 저렴한 것이 장점이며, 한국, 일본, 아시아태평양 지역, 북미 및 유럽(동유럽 포함)지역에 골고루 투자할 수 있어 투자지역의 분산효과까지 거둘수 있다.

또한 ‘글로벌 섹터 펀드랩’은 소비재(Consumer), 사회기반시설(Infra-Structure), 부동산, 금융, 헬스케어(Healthcare) 등 향후 꾸준한 성장이 예상되는 5개 업종에 투자하며, 한국, 아시아태평양지역, 북미, 유럽 등 각 지역에 골고루 투자가 가능하여 분산효과를 통해 변동성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미래에셋증권의 ‘글로벌 셀렉션 펀드랩’은 ‘재간접 펀드’와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다양한 펀드에 투자가 가능하면서도 랩수수료가 연0.3%만 부과 되므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에 동일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HTS나 전화를 통해 편입된 펀드 및 수익율의 조회가 가능하며 6개월 단위로 이루어지는 ‘포트폴리오 재조정’ 작업을 통해 수익의 안정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서영백 기자 ybseo@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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