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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충청북도와 업무협약 체결

최종수정 2007.05.09 10:24 기사입력 2007.05.0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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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행장 리처드 웨커)은 8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정우택 충청북도지사와 리처드 웨커 은행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투자유치 기업의 금융업무 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충청북도는 ‘경제특별도 건설’을 통한 도내 신규 및 재투자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오창·오송 과학산업단지 등 경쟁력 높은 산업단지 등을 활용해 고부가가치 산업을 중심으로 한 첨단산업도시를 구축하는 계획을 추진중이다.

외환은행은 외국기업의 투자유치와 관련한 금융조달과 운영, 대규모 프로젝트 발굴업무에 대한 자문 및 금융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외국인 투자유치에 도움이 되는 각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정민 기자 jm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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