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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코리아, '산타로사' 탑재 노트북 출시

최종수정 2007.05.09 10:21 기사입력 2007.05.0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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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로사를 탑재한 델 노트북 D830
9일 델코리아(대표 김인교)는 최신 인텔코어2듀오 프로세서인 산타로사를 탑재한 델 래티튜드 D630과 D830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성능과 타깃 유저 별로 약 여섯 종류의 제품 라인을 갖춘 래티튜드 제품 중 첫 선을 보이는 제품으로, 이전 제품에 비해 한층 가벼워진 무게, 한층 밝아진 LCD와 고성능 그래픽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차세대 인텔코어2듀오 프로세서인 산타로사는 도선, 나파, 나파리프레시에 이은 인텔의 노트북 플랫폼 센트리노의 차세대 버전이다.

산타로사는 현재 노트북에서 사용되는 10MB 속도의 무선네트워크보다 훨씬 빠른 802.11n 무선네트워크를 지원해 100MB급의 무선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낸드플래시를 이용한 터보 메모리는 노트북의 부팅시간을 20% 이상 줄여준다.

김인교 델코리아 대표는 “기업의 상황에 따라 맞춤 제작이 가능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제품으로 기업의 비즈니스 환경을 한 차원 더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유윤정 기자 yo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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