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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쏘나타 블랙 프리미엄' 출시

최종수정 2007.05.09 10:30 기사입력 2007.05.0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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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10일부터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쏘나타 블랙 프리미엄'을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 모델은 고객 선호사양을 적극 반영해 ▲블랙 인테리어 칼라 ▲레드 스티치 적용 가죽시트 ▲17인치 알로이 휠 등이 기본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F24S 이상 모델에만 적용되던 고품격 사양들을 기본으로 적용, 주력 판매모델인 N20 모델의 품격을 한 단계 높인데다 쏘나타 모델에서는 처음으로 주행 안정성 제어 시스템(AGCS)도 장착했다.

이와함께 차량 내·외부에 설치된 안테나가 운전자가 소지한 스마트 키를 자동으로 인식해 리모컨과 키를 사용하지 않아도 차량 시동과 앞 도어 열림·잠금 기능을 가능케 하는 스마트 키 시스템과 MP3 파일 재생이 가능한 6매 인대쉬 CDC 오디오 등을 옵션으로 적용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출시한 블랙 프리미엄 모델 및 안전·편의사양에 대한 상품성 개선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세단 ‘쏘나타’ 브랜드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가격은 2260만원(자동 변속기 기준)이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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