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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중앙의료원, nU 프로젝트 본격화

최종수정 2007.05.09 10:06 기사입력 2007.05.0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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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가톨릭중앙의료원(원장 최영식)이 선진 의료정보 시스템 구축을 위한 nU(neuro-Ubiquitous) 프로젝트를 위해 한국IBM의 SW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솔루션은 환자의 편의 증진과 진료 정보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종합적인 의료정보시스템 구축 필요성에 의해 도입됐다.

가톨릭중앙의료원이 추진 중인 nU 프로젝트는 가톨릭대학교 산하 8개 병원 간 의료정보 표준화와 의료정보 공유를 목표로 하는 대규모의 의료정보 클러스터 프로젝트.

이번 프로젝트는 선진 의료정보시스템 구축이라는 목표 아래 EMR(전자의무기록), OCS(처방전달시스템) 등을 통한 실시간 의료정보 공유와 CRM, 포탈, 그룹웨어 등 핵심 솔루션의 구축 및 통합 작업이다.

이훈구 가톨릭중앙의료원 정보지원팀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의료 기록에 대한 저장 및 관리에서부터 산하병원 간 정보공유, 의료솔루션 간 연계, 유연한 의료 애플리케이션 개발 환경 구축 등 병원 내 전반적인 의료업무를 혁신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유윤정 기자 yo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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