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하나로텔레콤, 최대 매출 기록에 주가 급등

최종수정 2007.05.09 09:44 기사입력 2007.05.09 09:43

댓글쓰기

하나로텔레콤이 1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하나로텔레콤은 9일 오전 9시39분 현재 전일대비 170원(1.83%) 오른 94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나로텔레콤은 이날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23억6600만원을 기록해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4510억5400만원을 기록해 전기대비 4.6% 증가했으며 당기순손실은 95억8500만원을 기록해 적자를 지속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하나로텔레콤의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에 대체로 일치한다고 평가했다.

한편 하나로텔레콤측은 적극적인 결합상품 위주의 마케팅을 통해 1분기 초고속인터넷과 전화 가입자가 각각 3만4000명, 7만3000명의 순증을 기록하는 등 견조한 가입자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지은 기자 jekim@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제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