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러 이테라, 1.4분기 순익 78.5% 급증

최종수정 2007.05.09 09:50 기사입력 2007.05.09 09:49

댓글쓰기

러시아 최대 민영 천연가스 생산기업인 이테라의 1분기 순익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테라는 8일(현지시간) 지난 1분기 순익이 전년 동기대비 78.5%나 늘어난 9억5121만루블(약 3410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매출은 81억6000만루블로, 이테라는 "생산 비용은 1년 사이 4% 늘어났지만 천연가스 판매가격이 이보다 크게  올라 매출 순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테라는 현재 옛 소비에트연방지역과 발틱을 중심으로 천연가스를 수출하고 있고 서부 시베리아 지역에서 가스 탐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중희기자 jhkim@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간격처리를 위한 class